'리뷰'에 해당되는 글 144건

  1.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 하루키를 읽는 밤 (12) 2008.08.30
  2. 스마트 피플 - 따듯한 겨울 풍경들 (14) 2008.08.23
  3. 불릿파크 - 살얼음판을 건너는 일에 대하여 2008.08.19
  4. 은비령 - 2천 5백만 년 전 당신에게 (2) 2008.08.19
  5. 동행 - 이 땅에 김소진이라는 소설가가 있었다. (5) 2008.08.18
  6. 아오이가든 - 때를 밀어야겠다 (2) 2008.08.12
  7. 달을 먹다 - 달과 지구, 그리고 당신의 그림자 (4) 2008.08.08
  8. 여행자 도쿄 - 김영하의 사진집 (10) 2008.08.08
  9. 하우스키핑 - 이건 외로움에 관한 이야기 (3) 2008.08.06
  10. 스페어 - 2008 新별주부전 즐기기 (6) 2008.07.30
  11. 푸르른 틈새 - 그녀는 소주를 잘 마시고, (10) 2008.07.25
  12. 스테이크 먹으면서 대한민국 여자하키팀 응원하는 법 2008.07.25
  13. 얼굴 빨개지는 아이 - 나도 잘해줄게요 (12) 2008.07.24
  14. 다크 나이트 - 그는 최고의 조커다, 틀림없이 (12) 2008.07.23
  15. 그 남자는 나에게 바래다달라고 한다 - 스무살의 그 길 (2) 2008.07.23
  16. 모래의 여자 - 이곳에 살면서 구멍에 빠지는 곤충을 기다려 잡아먹는다 (10) 2008.07.18
  17. 김중혁의 두 권의 소설집 (6) 2008.07.12
  18. 열네 살 - 나의 타임리프 (20) 2008.07.07
  19. 배 불러 터져도 좋을 행복한 만찬 (2) 2008.07.06
  20. 7번 국도 - 2000년의 너와 마주하는 일 (5) 2008.07.01
  21. 돌의 내력 - 고독한 주문을 외자 (2) 2008.06.27
  22. 검은책 - 읽는 것은 거울을 들여다 보는 것이다 (2) 2008.06.26
  23. 썸걸즈 - 그건 굿, 바이의 해피엔딩 (12) 2008.05.29
  24. 청춘의 문장들 - 판매자 김영하가 건네준 김연수의 청춘의 문장들 (12) 2008.05.23
  25. 침대와 책 - 정혜윤 언니가 생각해 낸 수십권의 책 (10) 2008.05.22
  26. 완득이 - 자식, 좀 웃기더라 (12) 2008.05.18
  27. 여행할 권리 - 참 다행이다, 당신 글을 읽을 수 있어서 (14) 2008.05.17
  28. 천 개의 찬란한 태양 - 라일라의 봄을 꿈꾸며 (6) 2008.05.16
  29. 오늘의 사건사고 - 우리의 오늘도 영화가 될 수가 있다 (2) 2008.05.12
  30. 첫사랑 - 나의 뒷모습을 마주하는 일 (4) 2008.05.07
  31. 빕스 얌 스톤 그릴 스테이크 - 소리까지 먹어버리겠다! 얌! (22) 2008.05.05
  32.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네 - 나는 바보작가 공선옥이 좋다 (12) 2008.05.02
  33. 버킷 리스트 - 아빠 생각 (10) 2008.04.29
  34. 풋, 2008년 봄호 - Foot,이 아니라 풋, (14) 2008.04.27
  35. 시간이 멈춰선 파리의 고서점 - 내 꿈의 서점, 팝앤북 (8) 2008.04.26
  36. 민자씨의 황금시대 - 엄마와 내가 함께 보낸 열 달 (12) 2008.04.18
  37. 댄 인 러브 - 놓치지 말아요, 이런 뻔한 영화 (10) 2008.04.17
  38. 체실 비치에서 - 서늘하고 아득한 이언 매큐언의 결말 (16) 2008.04.14
  39. Gp506 - 도대체 이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겁니까 2008.04.05
  40. 기다림 - 기다림을 위한 기다림 (8) 2008.04.01
  41. 섹시 보이스 앤 로보 - 우주에서 나 자신뿐이니까 (10) 2008.03.28
  42. 사육장 쪽으로 - 이 책의 열 가지 장점 (10) 2008.03.25
  43. 은어가 살던 곳 - 봄을 만나는 길 (18) 2008.03.24
  44. 안토니아스 라인 - 네덜란드에서 불어온 따스한 한 줄기의 바람 (2) 2008.03.23
  45. 이 책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억들 (6) 2008.03.21
  46. 4월이야기 - 친구에게 (18) 2008.03.19
  47. 차가운 피부 - 당장 읽어 보세요 (8) 2008.03.17
  48. Q&A - 정말 돈 주고 사봐야 하는 책 (20) 2008.03.14
  49. 속죄 - 누구를 위한 속죄인가 (9) 2008.03.11
  50. 마이블루베리나이츠 - 실연의 상처를 극복하는 법 (28) 2008.03.10
  51. 추격자 - 추격은 끝나지 않았다 (16) 2008.03.06
  52. 귀를 기울이면 - 그들이 맞이한 청춘의 새벽 (22) 2008.03.03
  53. 주노 - 니가 104% 부러워 (42) 2008.03.01
  54. 빨간 풍선 - 그녀는 괜찮나요? (18) 2008.02.27
  55. 어톤먼트 - 속죄하기 위한 허구 (16) 2008.02.26
  56. 리버보이 - 건강하게 죽음을 인식하는 법 2008.02.25
  57. 악인 - 요시다 슈이치가 맞습니까? (12) 2008.02.23
  58. 수박 - 3억엔보다 행복한 우리들 (24) 2008.02.18
  59. 밀레니엄 맘보 - 2011년으로부터 온 편지 (8) 2008.02.17
  60. 대성당 - 그의 문장은 빵집 주인 같아 (4) 2008.02.15
  61. 명랑한 밤길 - 낮게 거니는 비 내리는 밤길 (10) 2008.02.13
  62. 6년째 연애중 - 밥먹고 연애하고 밥먹고 싸우고 (6) 2008.02.12
  63. 쓰리 타임즈 - 첫 장면과 사랑에 빠지다 (14) 2008.02.11
  64. 엄마의 집 - 나는 소년이 되었다 (20) 2008.01.31
  65. 클로버 필드 - 한 편의 괴수 영화 (16) 2008.01.28
  66. 뜨거운 것이 좋아 - 그녀들이 좋은 이유 (10) 2008.01.28
  67. 암스테르담 - 누가 그들이 틀렸다고 비난할 수 있겠는가? (6) 2008.01.24
  68. 굿 나잇 - 원하는 꿈을 꿀 수 있다면 (4) 2008.01.23
  69. 오늘의 거짓말 - 서울내기같은 그녀의 소설들 (8) 2008.01.15
  70. 산이 있는 집 우물이 있는 집 - 그녀들이 사는 곳 (2) 2008.01.14
  71. 푸른 알약 - 거리에서 흰 코뿔소와 마주칠 확률 (4) 2008.01.13
  72. 나라 없는 사람 - 커트 보네거트, 당신을 이제서야 만납니다. (13) 2008.01.08
  73. 다즐링 주식회사 - 기차가 길을 잃어버릴 때 (9) 2007.12.28
  74. 이토록 뜨거운 순간 - 그러니까 우리의 스무 살 이야기 (22) 2007.12.28
  75. Mr. 후아유 - 완벽한 추도사를 위한 고군분투 (12) 2007.12.27
  76.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 당신의 그 촉촉함 때문에 (2) 2007.12.27
  77. 올 크리스마스에도 변함없이 '나홀로 집에' 즐기기 (7) 2007.12.25
  78. 퀴즈쇼 -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내는 퀴즈쇼 (8) 2007.12.20
  79. 택시블루스 - 저는 그냥 여기서 내려주세요 (2) 2007.12.18
  80. 마법에 걸린 사랑 - '영원히 행복하게'를 믿나요? (4) 2007.12.18
  81. 파라노이드 파크 - 아직 준비가 안 된 성장통 (8) 2007.12.14
  82. 친절한 복희씨 - 누가 이런 이야기를 해 주겠어요? (6) 2007.12.10
  83. 틱틱붐 - 서른 살 케익의 촛불을 끄는 순간 (6) 2007.12.10
  84. 싸움 - 시계추로부터 시작된 사랑과 싸움 (8) 2007.12.08
  85.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 나의 절망을 받아주렴 (16) 2007.12.01
  86. 마이클 클레이튼 - 라스트 씬의 조지 클루니 (18) 2007.11.29
  87. 뮤지컬 뷰티풀 게임 - 아름다웠던 그 시절을 추억하며 (2) 2007.11.29
  88. 안경 - 사색빙수 한 그릇 드실래요? (23) 2007.11.27
  89. 어거스트 러쉬 - 올해 본 음악영화 중 제일 별로였던 (14) 2007.11.21
  90. 셰리베이비 - 세상을 향한 그녀의 서툰 발걸음 2007.11.21
  91. 웨스트 32번가 - 진실과 거짓을 섞어 마시는 그 곳 (6) 2007.11.20
  92. 이브닝 - 너무 달콤하기만 한 (4) 2007.11.19
  93. 혀 - 죽이고 싶을만큼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줄게 (6) 2007.11.17
  94. 라비앙 로즈 -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18) 2007.11.14
  95. 나는 훌리아 아주머니와 결혼했다 - 잘 있나요, 훌리아 식구들 (2) 2007.11.13
  96. 로스트 라이언즈 -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레드포드의 메세지 (6) 2007.11.12
  97. 색, 계 - 뱀처럼 당신을 파고 들거예요 (8) 2007.11.10
  98. 더 버터플라이 - 겉멋만 잔뜩 부린 지루한 스릴러 영화 (12) 2007.11.10
  99. 히어로 - 청국장을 좋아하는 기무라 타쿠야 (24) 2007.11.03
  100. 판타스틱 자살소동 - 반짝반짝 빛나지는 않더라도 (2) 2007.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