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서 깨달은 건, 지난 여행에서 실패했다고 생각했던 순간이 결코 실패한 게 아니라는 것. 그러니 다음 여행에서도 그럴 거다. '혼 불어넣기'를 다시 읽었다. 그것도 오키나와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아시따 카에리마쓰-


11.02Km




Tag //
  1. 2016.06.15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16.06.16 21:36 신고 BlogIcon GoldSoul

      2016년 6월의 제주는 어땠어요?
      블로그에 글 올려주세요. 사진도 보여주세요. :)
      그렇죠? 저는 이번 여행에서, 여행이라는 게 참 철학적인 거구나 깨달았어요.
      정말 나쁜 여행은 단 하나도 없어요. 어떤 여행이든 깨달음을 줘요.
      그래서 여행이 좋은 건가 봐요. 그러니, 우리는 계속해야 해요, 여행. 헤헤-

  2. BlogIcon lainy 2016.06.26 0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키나와에 다녀오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