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에서는 물고기들이 탈출하는 상상을 했다.
맛있는 스시를 먹었다.

14.0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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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은하(루씨) 2016.06.11 1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북부투어했군요? 혹시 어디서 예약했나용?
    한인투어 아님 일본인투어?
    티켓팅도 안했으면서 정보만 모으는중이예요 ㅜ
    숙박도 알아보고ㅋㅋ 내가 모하는건지 하면서
    금령씨 오키나와 스토리 풀어봐요~~~~~
    즐건주말보내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16.06.11 21:22 신고 BlogIcon GoldSoul

      뚜벅이라 북부여행하려고 버스투어 했어요. 일본어 잘 못하니까, 한국인 투어로다가! 흐흐- 사실 갔던 장소들은 기대했던 만큼 큰 감흥은 없었는데, 가이드가 해준 오키나와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앞뒤 여행에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사람들이랑, 이 지역에 관한 이야기들이요.
      언니, 오키나와는 지금 엄청 후덥지근해요. 비도 오락가락하고. 나는 여름에 일본여행 한 건 홋카이도 뿐이라 그런지 이 순도 구십구프로 습도가 처음엔 너무 숨 막혔는데, 또 적응이 되긴 하더라구요. 흐흐-
      암튼 돌아가서 긴 얘기 풀어놓을게요! 여긴 한국인과 중국인 가족 관광객이 엄청 많다는 말도 전합니다요. :)

  2. BlogIcon antbee 2016.06.13 0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래봤어?

    •  address  modify / delete 2016.06.13 13:38 신고 BlogIcon GoldSoul

      응. 봤어. 그런데 수족관은 아름다운데, 계속 올려다보고 있으니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 우리한테는 참 큰데, 물고기들한테는 참 작다. 조그만 공간 안에서 끝도 없이 헤엄치고 있어. 바로 그 앞이 바다였거든. 바다거북이도 봤어. 보면서 '혼 불어넣기' 생각하고-
      덧, 이사는 잘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