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퉁이다방 두번째 봄 by GoldSoul 2008. 2. 25. 꽃집에서 사 온 긴기니아. 며칠 전부터 하나 둘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더니 활짝 피었다. 고 빛깔이 어찌나 예쁜지. 우리집에 찾아온 두번째 봄. 정말 봄이 여기저기에서 몰려오고 있다.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잊지 않으려고 쓰는 이야기들 관련글 새싹 아차산, 용마산 등반 배달되어온 봄 홍진경의 더 김치, 더 만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