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봄

from 모퉁이다방 2008.02.2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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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에서 사 온 긴기니아. 며칠 전부터 하나 둘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더니 활짝 피었다.
고 빛깔이 어찌나 예쁜지. 우리집에 찾아온 두번째 봄.
정말 봄이 여기저기에서 몰려오고 있다. :)
  1. BlogIcon 비디 2008.02.25 16: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이쁘네요 ^-^ 분명 저희 집에도 이런 저런 꽃이 피었을텐데, 못 보고 있네요~
    할머니가 키우시는 화초들이 많아요. 봄날에 집에서 잘 쉬고 있으면 할머니가 사진기로 꽃 찍으라고 보채시는데 짜증나면서도 제법 기분 좋답니다. ^-^

  2. BlogIcon capella 2008.02.25 2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쁘네요~ 봄이 오는군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2.26 17:28 신고 BlogIcon GoldSoul

      봄이 오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눈이네요. 어제, 오늘. 그리고 추워졌어요. 역시 봄이 그냥 오지는 않네요. 눈 몇 번 더 오고 겨울을 좀 더 즐기고 봄을 보내야 될 것 같아요. :)

  3. BlogIcon 예나맘 2008.02.26 1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정말 너무 이쁘네여
    ㅋㅋ
    울집 화분엔 언제 꽃피우려나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2.26 22:35 신고 BlogIcon GoldSoul

      예나맘님 화분에도 얼른 봄이 찾아오길. 제일 기대하고 있는 치자들은 왠지 시들시들해서 걱정이예요. 빨리 봄이 되서 치자향 가득 맡을 수 있음 좋겠어요. :)

  4. BlogIcon Snineteen 2008.02.27 00: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이쁜데요?^^
    저희집은 난을 기르는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