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퉁이다방 지난 여름 by GoldSoul 2017. 10. 29. 그래 혼자이면 뭐 어때 싶다. 늘 혼자이면서 혼자가 아니니깐. 어쨌든, 여름이 갔다. 공유하기 URL 복사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엑스 공유 게시글 관리 구독하기잊지 않으려고 쓰는 이야기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관련글 토요일의 산책 십일월 조림이 구닥, 세번째 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