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from 여행을가다 2016.01.14 22:17

 

 

 

 

 

 

 

 

 

 

 

 

 

 

 

 

 

 

 

 

 

 

 

 

 

 

 

 

 

 

 


 

 

 

 

 

 

 

 

 

 

 

 

 

 

 

 

 

 

 중간에 새까맣기만 한 사진은 밤하늘인데, 가만히 올려다보면 경주별이 그득하다.

2016.01.01-2016.01.02 세자매의 경주여행.

해피뉴이어-

 

 

  1. BlogIcon 오혜진 2016.01.15 0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경주 엽서랑 북마크도 너무 이쁘고! 세자매 여행이라니...너무나도 좋은것.
    굿밤되어요 금령씨~

    •  address  modify / delete 2016.01.19 22:22 신고 BlogIcon GoldSoul

      헤헤- 엽서, 책갈피 완전 마음에 들어요.
      엽서 쓸게요. 요즘 엽서쓰는 거 게을러져서 큰일이에요. 기다려줘요. :)

  2. BlogIcon 돌격대 2016.01.15 15: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 세자매 여행이라니... 외동이는 부러워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16.01.19 22:25 신고 BlogIcon GoldSoul

      아, 외동이시구나.
      흠. 나이 드니까 자매가 좋은 것 같아요. 그 전에는 맨날 싸우고, 난리였어요.
      이번주 너무 춥죠? ㅠ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

  3. BlogIcon wonjakga 2016.01.15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아 후아 좋아라

  4. BlogIcon 넉굴휘 2016.01.16 0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사진이 참 좋아요! 이전에 올리신 영상 보고 너무 좋아서 여러 번 반복해서 봤어요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참 기쁘네요 골드소울님의 자세한 경주 여행기도 듣고 싶은데 욕심이려나요^^; 전 23살 때 골드소울님의 블로그를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31살인 지금도 여전한 골드소울님의 팬이에요 앞으로도 쭉 그럴 것이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address  modify / delete 2016.01.19 22:37 신고 BlogIcon GoldSoul

      와!! 감동이에요. 그렇게 오랫동안-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30대가 되었네요. 30대도 꽤 괜찮죠? :)
      경주에서는 걷고, 먹고, 마시고, 또 걷고, 먹고, 마시고 그랬어요.
      셋이서 간 거라 가고 싶은 곳이 각각 있어서 욕심을 좀 줄이고 다녔어요.
      겨울여행이라 추워서 느릿느릿 움직인 것도 있고.
      경주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크고, 버스노선이 불편한 것 같아요. ㅠ
      분황사도, 감은사지도 다시 가보고 싶었지만 가질 못했어요.
      그래도 버스가 오질 않아 어렵게 찾아간 양동마을에서는 새해라 입장료가 무료였고, 숙소는 멀고 무서울 정도로 한적한 곳에 있었지만 경주별이 그득한 밤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었어요. 많이 기다렸지만 마지막 끼니였던 한정식 집도 맛있었고. 커피플레이스 커피도 맛있었고. 아, 얘기하다 보니 다 좋았네요, 좋았어.
      감사합니다! 넉굴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 많을 거예요, 올해. :)

    •  address  modify / delete 2016.01.27 11:55 신고 BlogIcon lainy

      오 금령님 연령대 확보. ㅋㅋ 글의 깊이가 남다르다 했는데 역시(응?) ㅋㅋ 윗분만큼은 아니어도 저도 팬입니다 ㅋㅋ

    •  address  modify / delete 2016.01.27 12:55 신고 BlogIcon GoldSoul

      아, 제 나이는 삼십대 중후반이에요.
      중반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후반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ㅠ 흐흐 :)
      레이니님은 어떻게 되시나요?

  5. BlogIcon lainy 2016.01.17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경주는 수학여행 때 간 이후로 한동안 간적이 없는데...
    중간에 저거 로마에서나 볼법한 콜로세움은 뭔가요 ㅋㅋ
    날 따스해지면 가고싶네요 경주

    •  address  modify / delete 2016.01.19 22:38 신고 BlogIcon GoldSoul

      저는 경주가 좋아서, 계속 가고 있어요. 흐흐-
      콜로세움은 보문단지에 있는 상가 건물이에요.
      동생이 가보고 싶다고 해서 숙소 가는 길에 내려서 구경하고 커피도 마시고 그랬어요.
      보문단지에 벚꽃길이 근사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봄에는 못 가봐서.
      추천합니다, 봄의 경주! :)

  6. 2016.01.19 1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16.01.19 22:40 신고 BlogIcon GoldSoul

      으아, 같은 3이네요. 삼남매! 새봄씨가 몇째예요?
      정말! 저도 어릴 땐 몰랐는데, 왜 이렇게 좋은 거예요. 나이 드니까.
      나이 들면서 좋아지는 여행지라는 게 따로 있는 건지. 헤헤-

  7. BlogIcon 따즈 2016.01.22 17: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콜로세움! 인상적이네요.
    경주, 항상 가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수학여행 이후론 인연이 없네요.
    왠지 시린 하늘이 맘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