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서재쌓기

from 기억의기억 2012. 1. 7. 19:18

심야식당 8.
우리, 선화.
파씨의 입문.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골드보이, 에메랄드 걸.

나는 알래스카에서 죽었다.
행복이 번지는 곳, 크로아티아.
원더보이.
패션왕 1.

 

울분.

오주석이 사랑한 우리 그림.

화성의 인류학자.

브라질 할아버지의 술.

집을 짓다.

 

파리는 날마다 축제.

물방울.

노인과 바다.

은교.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3 - 중국.라오스.미얀마 편.

먼 북소리.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킬리만자로의 눈.

제49호 품목의 경매.

열대식당.

소중한 날의 꿈.

 

비행운.

사랑해야 하는 딸들.

화내지 않고 핀란드까지.

사랑하는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삶.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2만원의 행복 : 게스트하우스에서의 하룻밤.

계간 아시아 2012.가을호 : 삿포로.

에브리맨.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일층, 지하 일층.

우연한 걸작.

이백오 상담소.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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