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되어온 봄

from 모퉁이다방 2008.02.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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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봄이 배달되어왔다.  :) 


  1. BlogIcon 아물다 2008.02.22 1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

  2. BlogIcon 필그레이 2008.02.22 1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골드소울님께서 쓰신 글이 실린거아닌가요?제가 언젠가 소울님 포스팅에서 본 글 제목인 것 같은데...^^ 만일 맞다면...정말 축하드려요.!!!물밀듯이 밀려오는 부러움이 아주 한가득이예요.히히...^____^ 서점에 가게 되면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3. BlogIcon 미미씨 2008.02.22 16: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동안 꽤나 창비 구독했었는데 안읽고 쌓이고 있어서 구독을 끊었더니만 출판사에서 개인적으로 전화오면 정말로 거절을 못하게 하는통에 힘들게 거절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도 가끔 아직 다시 보실 생각없으세요? 라는 전화가 가끔;;;;;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2.23 13:23 신고 BlogIcon GoldSoul

      저는 도서관에서 보곤 했어요. 이번 호에 신경숙 작가님의 두번째 엄마 이야기랑, 박민규 작가님의 단편도 있어서 좋아요. 볕 잘 드는 창가에서 날 잡고 차분히 읽으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