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서재쌓기

from 기억의기억 2020. 1. 3. 09:36

 

여행할 땐, 책.

빙하 맛의 사과.

지구에서 한아뿐.

 

빛의 과거.

우리만 아는 농담.

 

디디의 우산.

우리는 나선으로 걷는다.

아무튼 떡볶이.

조금 괴로운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합니다.

 

평일도 인생이니까.

아무튼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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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아는 배우 공상표의 필모그래피.

아무튼 여름.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말하기를 말하다.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여름의 빌라.

 

붕대감기.

 

서울 아가씨 화이팅.

치즈 : 치즈 맛이 나니까 치즈 맛이 난다고 했을 뿐인데.

오래 준비해온 대답.

조금 긴 추신을 써야겠습니다.

 

시선으로부터,

40일간의 남미 일주.

시와 산책.

 

괜찮지 않을까, 우리가 함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