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걸, 아나이스

from 극장에가다 2007.07.26 13:01






깊은 밤 이 영화를 만났다.
오프닝에서 아나이스의 저 음산한 얼굴이 영화보는 내내 어찌나 걸리던지.
결국 끔찍하고도 충격적인 결말이였다.
나는 이 결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어떻게 이 시간에 잠들어야 할지
어쩌지도 못하고 티비를 꺼 버렸다.

 

  1. midoriiro 2007.07.26 1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결말이야?
    케이블에서 하는거 여러번 본 적 있는데 첨부터 끝까지는 한번도 못봤어.

  2. BlogIcon 필그레이 2007.07.31 1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재밌나요.이 영화...이 포스팅보고나뉘...완전 보고싶어지네요!!!!

  3. BlogIcon 제노모프 2007.08.01 14: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충격적인 결말의 이 영화 오랜만에 봅니다. 하지만 나름 생각할 꺼리를 많이 던져주는 영화였어요.